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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별거 없는 공지 공지




갤럭시창천 의 블로그 입니다.


현재 관심 가는 것에 대한 것을 주로 다루며,
현재는 바토스피 중심이 될것 같네요.
다른 것도 마음 끌리면 다루긴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바토스피 카페를 네이버에 만들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와주세요.



[바토스피][전색][넥서스][X] 그라운도 오브 로로, 통칭 그랑로로 바토스피 카드 소개



이 넥서스 카드는 6 코스트를 바치지 않으면 배치 할수 없다.

LV1 [자신의 엔드스텝]

자신의 적/자/녹/백/황/청 의 스피릿이 각각 1체 이상씩 있을때 서로 카드를 전부 덱으로 돌리고 셔플해서 라이프 이외의 코어 전부를 보이드로 둔다. 그후, 서로 보이드에서 코어 6개를 리저브에 두고 손패 2장을 뽑은 뒤 가위바위보로 선공을 정하고 1턴째부터 게임을 재개한다. 이 효과는 게임중에서 자신이나 상대 어느쪽이든 1회밖에 사용할수 없다.


그라운드 오브 로로... 약칭 그랑로로.


바토스피 사상 최초의 무심볼 넥서스 이자 최초의 노경감 넥서스 이자 최초의 전색 넥서스 이자 최초의 X레어 넥서스 이기도 한 여러가지로 위엄 있는 넥서스 입니다.


6 코스트를 바치지 않으면 배치 할수 없으므로 청색의 효과로 노코스트로 배치할수 없고, 토파즈의 유성 등으로 넥서스에 경감을 부여하게 되면 역시 배치할수 없게되는 위엄을 가지고 있습니다.


효과자체는 아주 강력하고도 재미 있습니다만 그 효과 발동 조건은 현존 바토시프에서 가장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배치에만도 코어가 6개나 들어가는데다가 자신의 필드위에 전색의 스피릿이 각각 최소 1체 이상씩은 있어야 하므로 스피릿 유지코어도 6
개가 최소 필요합니다. 즉 실질적으로 사용하는데 필요한 최소 코어 수는 6개라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넥서스를 먼저 배치해 둬도 되지만... 넥서스 파괴에 당하면... 끝이므로 실질적으로 사용하자면 손패에서 발동조건을 다 갖추고 배치하는게 확실 합니다.


일단, 발동 자체는 힘들지만 발동하면... 말그대로 필드는 끝입니다. 필드, 트래쉬, 손패의 모든 카드는 덱으로 돌아가고 코어도 전부 보이드로 보내집니다. 이효과는 장갑이나 중장갑 등의 효과로 전혀 막을수 없는 완벽한 리셋입니다. 모든 효과를 받지 않는 방랑자 로로 역시 그런것 없이 덱으로 돌아갑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새 게임을 하는건데... 차이점은 라이프는 그대로 둔다는 점과 시작 코어가 6개, 시작 손패가 2장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1턴 째부터로 돌아가므로 선공 플레이어는 코어스텝과 어택스텝을 할수 없습니다. 물론 드로는 가능하지요. 다만 시작 코어가 6개이므로 선공 플레이어는 5코스피릿이나 브레이브를 바로 소환할수도 있고, 후공 플레이어라면 6코 스피릿도 소환할수 있습니다.


발동 조건 자체 만족이 힘들기 때문에 설령 발동 하더라도 서로의 라이프가 어느정도 사라진 상황이 되기 싶습니다. 그래서 느낌 적으로 말하면 서든데스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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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생기고 나서부터는 예전부터 덱을 짤려고 했는데 느낌이 안와서 앨범에 놔두고 있다가 필을 받아서 드디어 덱을 짰습니다. 위엄을 위해서 그랑로로는 굳이 1장더 안구하고 1장만 썼는데요, 여러번 게임을 했는데 계속 손패에 안잡히다가 마지막판에 손패에 잡혔는데

그때는 왠지 '아 이번판은 발동할수 있겠구나' 하는 느낌이 왔지요 ㅎㅎ. 여튼 배틀 잘조절하다가 제 라이프가 1, 상대 라이프가 3일때 발동 해서 리셋 시켰습니다. ㅋ 그런데 가위바위보 져서 선공 잡았는데;;; 손패에 히노시시랑 스트롱 드로우라서;; 라이프가 1이다보니 살기위해 히노시시 걍 소환 ㅠ 상대나 저나 서로 손패 말려서 이리저리 하다가 이기긴 했는데 확실히 그랑로로는 재밌는 카드네요. 대전 상대도 역시 재밌었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바토스피][마이덱][赤綠] 지룡 러쉬



간만에 덱레시피 올려봅니다.

최근 자주 굴리는 덱중 한개인 지룡 러쉬 덱입니다.

역시 중반부에 새롭게 나온 키스피릿인 만큼 암룡은 강력하네요. 여태 나온 6코 적색 스피릿중 계통 같은것 안따지고 BP, 효과만 보면 최강인듯...

스트를 기초로 만든 덱이니 만큼 심플합니다.

하급 스피릿으로 적당히 견제하면서 키스피릿들이 나오면 그냥 힘으로 밀어버립니다. 방어는 백색에 많이 의존하는 만큼 청색 카드들에 취약하긴 하지만 애초에 마구 어택할려고 짠 덱이므로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바토스피] 용의 패왕 지크 야마토 프리드와 바람의 패왕 돌크스 우시와카의 버스트 효과의 차이점. 바토스피 설명

먼저 올린 기본룰 및 틀리기 쉬운 룰에 포함된 부분이지만,

강습회에 한글판 용의 패왕 지크 야마토 프리드를 손에 넣어서 사용 하시는 분들을 위해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그 주된 내용은


(1) A 한다. 그 후, B 한다 (순차적 효과 1)


- 효과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효과 입니다. 말그대로 A 를 실행하고 B를 실행합니다. A가 헛발이라도 B의 효과는 발동 됩니다. 단, A의 효과에 의해 유발된 효과는 B가 처리되고 완전히 효과가 끝난후 발휘 됩니다.


(2) A 한다. 그 효과 발휘 후, B 한다 (순차적 효과 2)


- (1)의 순차적 효과 1과 비슷합니다. 다만, 차이점은 (1)의 경우와는 달리 A의 효과에 의해 유발된 효과는 B가 발휘 되기 전에 처리 합니다. 그후, B의 효과를 발휘 합니다.



※ 단, 두 경우 모두 A 하는 걸로 인해 버스트 발동이 가능해지는 경우, 버스트를 발동하더라도 B 를 실행한 이후에 버스트 효과는 처리됩니다.



라는 헷갈리기 쉬운 텍스트의 차이점을 한글판에도 이미 나온 2종류의 텍스트의 대표적인 스피릿인

'용의 패왕 지크 야마토 프리드' 와 '바람의 패왕 돌크스 우시와카' 의 예를 들어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용의 패왕 지크 야마토 프리드(이하 '야마토')의 경우 부터 이야기 하자면, 야마토는 (2)의 경우라고 할수 있습니다.

【버스트:자신의 라이프 감소후】자신의 라이프가 3 이하일 때, BP15000 이하의 상대의 스피릿 1체를 파괴한다.
그 효과 발휘 후, 이 스피릿 카드를 소환한다.

자신의 라이프가 3이하가 되어 세트한 야마토의 버스트 효과를 사용하게 되면, 우선 상대의 BP15,000 이하의 스피릿 1체를 파괴합니다. 이 효과는 강제이기 때문에 상대의 필드위에 '파괴 할수 있는' BP15,000 이하의 스피릿이 존재할 경우는 반드시 그중 1체를 파괴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지만 '파괴 할수 없는' 스피릿 뿐이거나 스피릿이 존재 하지 않거나, BP15,000 초과의 스피릿 밖에 없어서 파괴 할수 없는 상태라면 파괴하지 않아도 됩니다.


※ '파괴 할수 있는', '파괴 할수 없는' 이라고 적어둔 스피릿들은 장갑, 중장갑 등의 효과로 파괴되지 않는 스피릿들을 표현 했습니다.


이 효과를 사용한후 야마토를 소환하게 되는데, 만약 그전에 발휘한 파괴 효과로 인해 다른 효과가 유발되게 된다면, 소환하기 전에 그 유발된 효과부터 처리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아직 한판에 안나왔지만 히어로즈편 3번째 박스에 나오는 흰색 스피릿 '세리자완드 덕' 의 경우,

Lv1・Lv2『이 스피릿의 파괴시』상대의 스피릿 1체를 손패로 돌린다.

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상대의 어택으로 인해 라이프가 감소해서 3이하가 되어, 야마토의 버스트 효과를 사용할 경우, 세리자완드 덕을 파괴하면 파괴효과로 인해 세리자완드 덕이 파괴상태가 되어 자신의 파괴시 효과가 발휘 됩니다. 이때 자신의 필드 위에는 아직 야마토 프리드가 소환되지 않았으므로 상대는 세리자완드 덕의 효과를 야마토를 대상으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유발된 효과들의 처리가 모두 종료되면 그후에 야마토를 자신의 필드위에 소환하면 됩니다.


※야마토와 같은 버스트 소환의 경우, 소환할수 있다가 아니라 소환한다 이므로 자신의 여분코어가 없다면 다른 스피릿위의 코어를 빼서 버스트 소환하는 스피릿위에 반드시 두지 않으면 안됩니다. 다른 행위에 의해 발휘되는 돌크스 같은 경우와는 다르게 야마토와 같이 라이프 감소시 소환되는 스피릿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라이프 감소로 생긴 여분 코어가 생기지만 자색 같은 경우에는 라이프 감소로 인한 코어가 리저브가 아니라 보이드로 증발 시켜버리는 흉악한 효과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토스피에서는 대상이 없더라도 효과를 발휘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건이 달려 있는 효과는 조건이 만족되지 않으면 발휘 할수 없습니다. 위에 2가지 분류에서는 [A의 효과를 발휘한다. 그 효과 발휘후 B를 발휘한다] 라고 야마토를 분류 했지만. 정확하게는 [A의 경우, B를 발휘한다. 그 효과 발휘후 C를 발휘한다] 라는 타입의 복합적 효과 입니다. 그래서 A의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B와 C 역시 발휘 할수 없습니다. 야마토의 경우는 단순한 라이프 감소가 아니라 라이프가 감소해서 그 감소한 후의 라이프가 3이하일 경우에만 발휘 할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바람의 패왕 돌크스 우시와카(이하 '돌크스') 의 경우는 (1)의 분류에 속합니다.

【버스트:상대에 의해 자신의 스피릿 파괴후】상대의 스피릿 2체를 피로 시킨다.
그후, 자신의 필드/리저브/트래쉬의 코어가 합계 8개 이상일 때, 이 스피릿 카드를 소환한다.

돌크스는 상대의 효과, 또는 상대의 스피릿과의 배틀로 자신의 스피릿이 파괴되었을 때 발동 할수 있습니다. 효과가 발휘되면 이 효과 역시 강제이므로 가능하다면 상대의 스피릿 2체를 반드시 피로 시킵니다. 만약 피로시킬수 있는 상태의 스피릿이 1체 이하이거나 없으면 가능한한 실행하면 되므로 1체만 피로시키거나 피로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야마토와의 차이점은 이때 상대 스피릿의 피로로 인해 유발된 효과가 있더라도 그 효과가 먼저 발휘 되는게 아니라 돌크스가 먼저 소환됩니다.


※돌크스 역시 단순 분류로 [A의 효과를 발휘한다. 그후 B를 발휘한다] 라고 단순 분류 하였지만, 굳이 따진다면 [A를 발휘한다. 그 효과 발휘후 B의 경우, C를 발휘한다] 라는 타입의 복합적 효과 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스피릿이 파괴되면 언제든지 발동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의 스피릿을 2체 피로 시킵니다. 하지만, 자신의 라이프를 제외한 전체 코어수가 8개 이상이 아니라면 피로 효과를 발휘하고 나서 소환은 되지 않고 트래쉬로 보내지게 됩니다. 이와 같은 효과는 A는 실행 되지만 B의 조건이 만족되지 않으면 C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 자신의 필드위에 'BS01-104 천본창의 고전장' 이 있을 경우,

Lv1・Lv2상대의 스피릿이 피로할때 마다 자신은 덱에서 1장 드로한다.

돌크스의 효과로 상대 스피릿을 피로시키게 되면 천본창의 고전장의 효과가 유발됩니다. 하지만 드로 하게되는 타이밍은 야마토 같은 (2)의 경우와는 다르게 피로시키고 나서가 아니라 피로를 시키고 돌크스가 소환된 (또는, 코어가 8개 이하일 경우는 트래쉬로 보내지고 난) 후에 드로를 하게 됩니다.


※ 여담으로 천본창의 고전장의 효과는 피로할 때가 아니라 피로할때 마다 이기 때문에 돌크스 등의 효과로 2체 이상 동시에 피로 되더라도 드로 하는 것은 2장 이상(피로수 만큼) 입니다. 비슷한 효과로 피로할때 드로하는 효과도 있는데 그것들은 동시에 여러체 피로 되더라도 드로 하는 것은 1장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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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야마토 같은 타입의 효과일 경우 그 사이에 유발 효과가 발생하면 그 효과를 먼저 처리하고 뒤의 효과를 처리 한다고 했지만, 버스트의 경우는 다릅니다.


야마토의 발동이 선언되어 그 버스트 효과로 상대의 스피릿을 파괴했는데 그 파괴로 인해 상대가 버스트 발동을 선언하는 경우에는 현재 진행중인 버스트 효과가 종료되고 나서 발동 됩니다. 즉, 야마토의 경우는 소환되고 파괴시 버스트는 발동 됩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타마무시로 어택 해서 그 어택으로 라이프가 3이하가 되어 야마토의 버스트 효과를 발동해서 타마무시를 파괴했을 때, 상대의 버스트가 돌크스라면 야마토가 소환된 후 돌크스의 효과가 발휘도어 야마토를 피로 시킬수 있습니다. 그뒤 코어를 세아려 코어가 8개 이상이라면 돌크스는 소환 됩니다. 만약, 돌크스가 아니라 쌍광기탄 이라면 야마토가 소환된 후 2장 드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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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글은 생각해보니 위에 글로 인해 도리어 정보 부족으로 틀려버릴수 있는 거라 추가 합니다.


[바토스피] 기본 룰 및 틀리기 쉬운 룰(2012/4/10) 바토스피 설명

 

예전부터 한번쯤 쓸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안났는데 이대로는 계속 못 쓰겠다 싶어서 조금씩 갱신해 나가는 방식으로 올려 볼까 합니다. 틈틈히 생각 나는데로 갱신 할거라서 약간 두서 없을수도 있습니다. ^^;;


※ 이 글에 적힌 "헛발", "불발", "코스트적 효과", "조건부 효과" 등은 공식적 단어는 아니고 글의 편리성과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임의로 칭한것 입니다.


바토스피가 처음으로 하는 TCG 인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다른 TCG... 특히 유희왕 을 경험해 본적이 있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거기에 익숙하다면 바토스피를 처음 접했을때는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를 할수 있는데 몇가지 바토스피에서 일어나기 쉬운 룰적 문제에 대해 몇가지 말해 보자면...


(1) 체인은 역체인이 아닌 순체인이다.


- 무슨 소리인가 하면 기본적으로 한가지 카드의 효과를 사용하면 그 효과가 다 처리되고 그에 유발되는 효과나 아니면 새롭게 카드 효과를 처리 할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역체인 TCG인 유희왕과 비교하자면 예를들어 자신이 공격력 1500이상의 몬스터를 소환했는데 그에 대해 상대가 공격력 1500이상의 몬스터가 소환된것에 의해 발동하는 나락의 함정속으로를 발동한경우 거기에 체인으로 자신이 수축 등을 사용해서 공격력을 1500 미만으로 만들어버린다면 나락의 효과를 피할수 있지만 바토스피 에서는 순체인이 때문에 자신 필드위에 BP3000 이하의 스피릿이 존재해서 상대가 빅토리 파이어를 사용한다면 자신이 BP 업 효과를 사용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빅토리 파이어가 사용된 시점에서 이미 자신의 스피릿은 파괴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바토스피에서는 상대의 효과를 막을려면 상대가 사용하기 이전에 이미 그것을 사용할수 없게 견제를 해야합니다.(빅토리 파이어를 피할려면 BP 4000 이상으로 스피릿을 유지시키는 등)

※예외로 백색의 특성인 [빙벽] 등과 같이 역체인에 가까운 개념을 가진 효과도 있긴 합니다.


(2) 발동조건이 맞지 않는 카드가 발동했을 때는 발동 선언 전으로 되돌린다.


- 여기서 발하는 발동조건은 카드를 사용할려고 냈는데 카드 사용에 필요한 코어가 부족하거나, 전소 대상이 없는데 전소 스피릿을 냈거나, 특수한 발동조건을 가지고 있는 효과 등의 경우를 말합니다. 뒤에서 다시 한번 언급 하겠지만 단순히 효과의 대상이 없는 것과 같은 경우 유희왕은 그 효과를 발동할수 없지만 바토스피에서는 코어만 있다면 사용가능 합니다. 예를들면 BP 3000 이하의 스피릿을 2체 파괴하는 빅토리 파이어의 경우 대상이 없더라도 코어만 있다면 사용 가능합니다. 물론 파괴 시킬수 있는것은 없지만요.



(3) 라이프는 기본 시작은 5개지만 상한은 없다.


- 라이프의 경우 게임 시작시에는 5개로 시작하지만 본인의 능력껏 얼마든지 늘릴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라이프 25까지 늘려봤지만 상대가 게임을 접어서 더이상은 못올렸지요.



(4) 모든 효과는 발동 가능한 타이밍과 필요 레벨이 있다.


- 모든 스피릿에게는 "성장할수 있는 LV이 존재합니다. 소환후 필드의 스피릿에게 코어를 올리는 양에 따른 LV 변화가 존재합니다. 이것으로 인해 저코스트의 스피릿이라도 LV이 높다면 고코스트의 스피릿과 싸워 이길수도 있는것이지요. 그런데 스피릿의 LV을 스피릿의 BP를 성장 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LV에 상승에 따라 여러가지 효과를 쓸수 있게도 해줍니다. 그리고 LV 옆에는 이 효과를 사용할수 있는 타이밍이 적혀 있습니다. 이 타이밍의 경우는 LV을 가지고 있지 않는 카드, 즉 매직에도 적혀 있습니다. 대표적인 타이밍으로는

※"{}의" 자리에는 "자신의", "상대의", "서로의" 의 3종류중 한개가 들어가고 각각 자신의 턴에만, 상대의 턴에만, 어떤턴에든 발동 가능한 타입입니다.

① ""(표기 없음) - LV만 만족한다면 상시 발동되는 효과입니다.

② "{}의 턴" - LV만 만족한다면 스타트 스텝에서 엔드 스텝까지 턴 전체에 발동되는 효과입니다.

③ "{}의 스타트 스텝" - LV이 만족되면 {}의 스타트 스텝에 발동 되는 효과입니다.

④ "{}의 드로 스텝" - LV이 만족되면 {}의 드로 스텝에 발동 되는 효과입니다.

⑤ "{}의 리플레쉬 스텝" - LV이 만족되면 {}의 리플레쉬 스텝에 발동 되는 효과입니다.

⑥ "{}의 메인 스텝" - LV이 만족되면 {}의 메인 스텝에 발동 되는 효과입니다.

⑦ "{}의 어택 스텝" - LV이 만족되면 {}의 어택 스텝에 발동 되는 효과입니다.

⑧ "{}의 엔드 스텝" - LV이 만족되면 {}의 엔드 스텝에 발동 되는 효과입니다.

⑨ "메인" - 메인 스텝에만 사용 가능한 효과 입니다.

⑩ "플레시" - 메인 스텝 혹은 플래시 타이밍에만 사용 가능한 효과 입니다.

⑪ "이 스피릿의 소환시"/"이 브레이브의 소환시"/"이 넥서스의 배치시 " - 스피릿/브레이브/넥서스를 소환 or 배치시에 발동되는 효과입니다.

⑫ "이 스피릿의 파괴시"/"이 넥서스의 파괴시 " - 지정된 LV의 스피릿 or 넥서스가 파괴 되었을때 발동되는 효과입니다.

⑬"이 스피릿의 어택시" - 지정된 LV의 스피릿이 어택 선언했을때 발휘되는 효과입니다.

⑭ "이 스피릿의 블록시" - 지정된 LV의 스피릿이 블록 선언했을때 발휘되는 효과입니다.

⑮ "이 스피릿의 배틀시" - 지정된 LV의 스피릿이 어택이나 블록을 선언했을때 발휘되는 효과입니다.



(5) 효과의 발동


- 어떤 TCG든 그렇지만 게임은 기본 룰을 지키는 것에서 이루어지지만, 카드의 효과는 룰위에 존재합니다.

※ 구별을 위해서 완벽하게 효과를 처리한 경우를 "발동", 발동은 했지만 효과의 대상이 없었던 경우는 "헛발", 발동조건이 안맞아서 효과가 실패한 경우에는 "불발" 이라고 적겠습니다.


1) 효과의 우선권

할수 없다.(부정) > 하지않으면 안된다(제약) > 한다(긍정) > 할수 있다(가능)

- 만약 여러가지 효과가 중첩될 경우 어떤것이 우선되는지는 위와 같습니다.


ex1) [격돌] 의 경우 "상대는 가능하면 반드시 블록한다" 라는 3순위의 효과 입니다. 여기에 인비시블 클록을 사용하면 "상대는 블록할수 없다" 라는 1순위의 효과가 겹쳐지므로 1순위의 블록 불가가 우선되어 상대는 블록할수 없습니다.


ex2) 익신왕 그리피오르, 마도쌍신 제미나이즈, 마도여황 암브로시우스 등은 가지고 있는 매직 카드를 코스트를 지불하지 않고 발동 가능(가능)한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상대 필드위에 나선의 탑이 있을 경우 코어를 1개 여분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안되므로(제약) 노코스트가 아니라 1코어를 지불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2) 효과의 구분

- 카드의 효과는 여러가지 타입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A 한다

- 가장 기본적인 효과 타입으로 그냥 효과에 적힌데로 진행하면 됩니다. 이 효과는 할수 있는 만큼만 진행하면 되는 효과 입니다. 예를 들어 빅토리 파이어의 경우 상대 필드위에 BP3000 이하의 스피릿이 없다면 그냥 상대 스피릿을 파괴하지 않고 발동만 할수 있습니다.(위에서 적은 "헛발") 이 경우 발동자체는 된것으로 취급합니다. 단, 상대 필드위에 BP3000 이하의 스피릿이 있는데 파괴하지 않는것은 할수 없습니다. 할수 있는 만큼 진행하는 것이므로 할수 있는 경우는 반드시 해야합니다. 하지만, 빅토리 파이어의 경우는 2가지 효과중에 한개를 본인이 선택하여 발동하는 것이므로 만약 상대 필드위에 BP3000 이하의 스피릿이 2마리 이상 있고 넥서스가 없더라도, 2번째 효과인 BP3000 이하의 스피릿 1체와 넥서스를 파괴한다를 선택할 경우 BP3000 이하의 스피릿을 1체만 파괴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A 의 때, B 한다 (조건부 효과)

- 편하게 조건부 효과라고 칭하겠습니다. 이 효과의 타입의 경우, 카드의 효과를 사용하는데 임의의 조건이 필요한 경우로 조건 A를 만족하고 있는 경우에 B의 효과를 발동하는 효과로 A의 조건이 만족되지 않으면 B의 효과 역시 발동되지 않습니다.(불발)


A 하는것으로, B 한다 (코스트적 효과)

- 바토스피에서 원래 존재하는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코스트... 즉, 코어 이외에도 다른 효과적 코스트가 필요한 효과 입니다. A 라는 조건을 달성해야지 B 라는 효과를 발휘 할수 있는 타입의 효과인데, 보통 바토스피에서는 헛발도 가능하지만 이효과의 경우에는 B라는 효과를 발휘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발동 자체가 할수 없습니다. 특별한 경우로, 돌크스 우시와카의 경우 혼자 필드위에 존재하더라도 효과 발동 타이밍 자체에는 필드위에 돌크스 우시와카라는 BP를 올릴 대상이 존재하므로 자기 자신의 BP를 올리는 것으로 발동해서 손패로 올릴수 있습니다. 또, 미브록 바라간의 경우에는 원하는 만큼 상대의 스피릿을 손패로 돌리는 것이므로 돌리지 않는다는 선택지 역시 존재합니다. 그래서 상대 필드 위에 스피릿이 없더라도 자신의 스피릿을 손패로 돌릴수 있습니다.


A 한다. 그 후, B 한다 (순차적 효과 1)

- 효과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효과 입니다. 말그대로 A 를 실행하고 B를 실행합니다. A가 헛발이라도 B의 효과는 발동 됩니다. 단, A의 효과에 의해 유발된 효과는 B가 처리되고 완전히 효과가 끝난후 발휘 됩니다.


A 한다. 그 효과 발휘 후, B 한다 (순차적 효과 2)

- ④의 순차적 효과 1과 비슷합니다. 다만, 차이점은 ④의 경우와는 달리 A의 효과에 의해 유발된 효과는 B가 발휘 되기 전에 처리 합니다. 그후, B의 효과를 발휘 합니다.


A의 때, B 한다. 그 효과 발휘 후, C 한다 (복합적 효과)

- 기본적으로는 ⑤와 같습니다. 눈에 익으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상당수의 버스트 효과를 가진 스피릿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경우 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용의 패왕 지크 야마토 프리드가 있습니다. 단지 다른점은 A의 때라는 발동 조건이 크게 영향을 끼칩니다. 알기쉽게 괄호를 써보자면 {A의 때, (B 한다. 그 효과 발휘 후, C한다)} 로 볼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A 라는 조건이 만족되지 않으면 B의 효과는 물론이고 C의 효과 역시 발휘 되지 않습니다.


※⑥ 이외에도 복학적 효과는 존재하지만 그건 전부 ①~⑤의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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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쪽에 1년전에 썼던 글이긴 하지만 한국 정발에 따라 관심을 가진 분들이 블로그 오실지도 몰라서 추가 해둡니다.

바토스피를 처음 할때 헷갈리기 쉬운 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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